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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이상 행동 덕분에 주인이 유방암을 발견한 또 다른 사례가 전해졌다. 1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36세 여성 체이스 존슨이 유방암을 발견한 건 2021년 2월경이다.그가 키우던 반려견 ‘세토개가 주인 가슴을 쿵…“아파서 만져보니 멍울”…유방암 진단
반려견의 이상 행동 덕분에 주인이 유방암을 발견한 또 다른 사례가 전해졌다. 1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36세 여성 체이스 존슨이 유방암을 발견한 건 2021년 2월경이다.그가 키우던 반려견 ‘세토’(래브라도 리트리버 믹스견)은 불안해하는 법이 없고 항상 느긋한 성격이었다. 그런데 몇주 전부터가 개가 주변에서 낑낑거리며 졸졸 따라다니고, 자주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급기야 어느날은 몹시 흥분해 코로 주인의 왼쪽 가슴을 쿡 들이 받았다. 이 때문에 가슴에 통증을 느낀 존슨은 가슴을 만져봤고 멍울이 느껴졌다. 세토는 과거에도 남편 벤(48)이 대장암에 걸렸을 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졸졸 따라다닌 적이 있었다. 부부는 이번에도 뭔가 잘못됐다는 걸 직감했다.병원 검사결과 ‘삼중음성 유방암’이라는 공격적인 형태의 암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즉시 항암 치료 , 방사선 치료, 유방 부분 절제술 및 림프절 제거술을 받았고, 치료는 성공적이었다. 5년이 지난 현재 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