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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를 27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6채’를 겨냥하李,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與 “6채 다주택자 장동혁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를 27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6채’를 겨냥하며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퇴임 후 돌아갈 ‘분당 1주택’까지 매각하기로 했다고 한다”며 “’6채 다주택자’ 장 대표가 가슴 철렁할 소식”이라고 꼬집었다.이어 “그간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사사건건 훼방을 놓아왔지만, 이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는 말과 함께 국민께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몸소 보여줬다”고 했다.그러면서 “집 내놓은 대통령, 이제 장 대표가 약속을 지킬 차례”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 6일 제주 일정을 소화하다가 여권 지지 성향 유튜버들로부터 ‘한 채만 남기고 팔아라’는 말을 듣자 “대통령이 팔면 (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