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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를 29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도 소식이 알려진 당일 곧바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다.단순 시세차익은 약 25억34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묻지마 계약’ 체결… 시세 차익 20억 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를 29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도 소식이 알려진 당일 곧바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다.단순 시세차익은 약 25억3400만 원에 달한다.특히 이번 거래는 매수자가 현장 내부를 직접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취재 결과 파악됐다. 인근 중개업계에 따르면 매물 희소성과 재건축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이른바 ‘선계약’ 형태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1998년 해당 아파트를 3억6600만 원에 매입해 27년간 보유해왔다. 2022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당시 처분을 시도했지만 거래가 무산된 바 있다.현재 해당 아파트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이다. 전세계약 만기는 오는 10월이지만, 매수인과 임차인 간 협의를 통해 4월로 종료 시점을 앞당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매수인은 관할 지자체의 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