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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핵심 공격수 손흥민(34)이 2개 도움과 상대 선수 2명 퇴장을 이끌어내며 휴스턴 다이너모전 완승에 큰 공을 세웠다.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손흥민, 2개 도움·2명 퇴장 유도…LAFC는 휴스턴 2-0 완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핵심 공격수 손흥민(34)이 2개 도움과 상대 선수 2명 퇴장을 이끌어내며 휴스턴 다이너모전 완승에 큰 공을 세웠다.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지난달 22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 3-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최전방 공격수로 올해 공식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짙은 존재감을 과시했다.손흥민은 전반 47분 팀 동료에게서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안토니오 카를로스에게 반칙을 당했다.위험한 태클이 나왔고, 주심은 지체 없이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팀에 수적 우위를 안긴 손흥민은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볼을 받은 손흥민은 델가도에게 패스했다.상대 박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