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안보 최측근으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사진)이 북한 핵무기를 두고 “미국의 핵심 안보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콜비 차관은 한국의 자체 핵콜비 “북핵, 美 핵심안보 위협…한국이 재래식 대응 책임맡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안보 최측근으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사진)이 북한 핵무기를 두고 “미국의 핵심 안보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콜비 차관은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통해 북핵 억제를 주장해온 인물이다. 그는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국이 북한, 중국, 러시아를 억제하는 데 더 많은 관여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콜비 차관은 3일 미 상원 군사위원회가 워싱턴에서 개최한 국방전략 청문회에서 북한과 러시아가 미국의 “분명하고 주요한 실존적 위협(clear major existential threats)”이라고 규정했다. 다만 북한과 러시아를 억제하는 일은 미국 단독으로 할 수 없으며 각각 한국, 유럽 주요국이 더 많은 부담을 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콜비 차관은 집권 공화당 소속이며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인 로저 위커 의원이 최근 발표된 ‘미국의 새 국방전략(NDS)이 북한과 러시아의 축소한 것 아니냐’고 묻자 “그렇지 않다. 우리의 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