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원색을 과감하게 활용한 스트라이프 패턴(줄무늬)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해지며 기사 작위까지 받은 폴 스미스. 그가 패션이 아닌 자동차 디자인에 손을 댔다. 미니(MINI)코리‘예쁜 차’에 ‘예쁜 디자인’ 입힌 차, 미니 폴 스미스 에디션 출시
원색을 과감하게 활용한 스트라이프 패턴(줄무늬)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해지며 기사 작위까지 받은 폴 스미스. 그가 패션이 아닌 자동차 디자인에 손을 댔다. 미니(MINI)코리아는 폴 스미스와 디자인 협업을 한 전기차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 실제 미니의 오너이기도 한 스미스는 이 차에 과감한 색상과 굵은 선을 과감하면서 재치 있는 패턴으로 그려 넣었다. 이 차만의 색상으로 만든 하늘색, 흰색, 검은색의 차체에 천장은 풀색으로 덮어 ‘투 톤 컬러’로 디자인했다. 천장 색은 스미스의 고향인 영국 잉글랜드 중부 노팅엄 지역의 이름을 따 ‘노팅엄 그린’이라고 이름 붙였다. 실내에도 직물 소재로 만든 대시보드에 눈길을 끄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디자인됐다. 미니의 상징 같은 대시보드 중앙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도 폴 스미스 에디션 전용 배경이 표시된다. 차는 3도어 차량인 미니 쿠퍼를 거의 그대로 전기차로 옮겨 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