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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늦었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쌓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게 목표다.”손목 부상 여파로 2개월 늦게 필드로 돌아온 ‘아이언맨’ 임성재(28)는 5일(한국 시간) 한국 언론과부상 털고 2개월만에 PGA 복귀하는 ‘아이언맨’ 임성재…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목표”
“출발이 늦었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쌓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게 목표다.”손목 부상 여파로 2개월 늦게 필드로 돌아온 ‘아이언맨’ 임성재(28)는 5일(한국 시간) 한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칠 줄 모르는 ‘강철 체력’으로 시즌 거의 모든 대회에 출전해 철인이란 별명까지 얻은 임성재가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어진 건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이후 처음이다.임성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식 연습을 마친 뒤 “선수 생활을 통틀어 이렇게 오랫동안 쉰 건 처음”이라며 “오랜만에 PGA투어 대회에 출전하게 돼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임성재는 6일부터 개막하는 이 대회에 나서며 PGA투어에 5개월 만에 복귀한다.임성재는 1월 초 시즌을 준비하다가 오른쪽 손목을 다쳐 훈련을 중단했다. 통증 여파로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