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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의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예선 1차전에서 안방 이점을 누린 이탈리아(9위)에게 덜미를 잡혔다.한국의 백혜진(43)-이용석(42)세계랭킹 1위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1차전서 안방 이점 누린 이탈리아에 덜미
세계 랭킹 1위의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예선 1차전에서 안방 이점을 누린 이탈리아(9위)에게 덜미를 잡혔다.한국의 백혜진(43)-이용석(42)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이오리아티 파올로-베르토 오리에타 조에 5-7로 졌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이 종목 세계 최강으로 꼽히지만, 안방 이점을 누린 이탈리아에게 초반부터 끌려다녔다. 3엔드까지 득점하지 못하며 0-4로 뒤지던 백혜진-이용석 조는 4엔드에서 4점을 몰아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지만, 이후 매 엔드마다 차곡차곡 점수를 쌓은 이탈리아를 넘어서지 못했다. 백혜진은 “한국 대표팀을 통틀어 우리가 첫 경기였기 때문에 긴장을 해 샷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다시 재정비해 우리가 연습했던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패배로 한국의 셈법은 다소 복잡해졌다. 휠체어컬링 믹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