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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한강버스 선착장 주변 한강 둔치에 휴식과 놀이를 결합한 ‘매력 공간’ 조성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오스트리아 빈의 수변 공간을 둘러본 후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사업오세훈 “한강버스 선착장, 오스트리아 빈 수변처럼 매력공간 만든다”
서울시가 한강버스 선착장 주변 한강 둔치에 휴식과 놀이를 결합한 ‘매력 공간’ 조성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오스트리아 빈의 수변 공간을 둘러본 후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서울시는 한강버스 선착장 인근 수변 공간을 활용하는 ‘한강 매력 공간 디자인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한강버스 선착장 주변 ‘머무는 공간’으로한강 매력 공간 디자인 개발 사업은 휴게 시설 등을 디자인하고 시범 설치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한강버스 선착장 주변 둔치 7곳이다.시는 각 공간 특성에 맞는 휴게 시설 디자인을 개발하고 1곳에는 실제 시설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2억 9000만 원 규모다.시는 전체 공간 적용을 위한 공통 디자인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장소 특성에 맞춰 모듈형으로 조합할 수 있는 시설 구성 방안도 검토한다.시는 벤치·휴식 공간·놀이시설 등을 결합한 체류형 공간을 구상하고 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향후 한강사업본부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