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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영과 김민주의 빛나는 순간들이 공개됐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에서 사랑의 꽃망울이 피어나기 시작한 봄과도 같았던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박진영♥김민주, 둘만의 세상…스틸컷도 ‘샤이닝’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의 빛나는 순간들이 공개됐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에서 사랑의 꽃망울이 피어나기 시작한 봄과도 같았던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1, 2회 미공개 컷을 풀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극 중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게 됐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던 연태서에게 모은아는 잊고 있던 웃음을 되찾아줬고 모은아 역시 연태서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막연했던 미래를 제대로 그려보기 시작했다.이에 두 사람의 따뜻한 관계가 훈훈한 온기를 전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관계가 조심스럽게 싹을 틔운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감정이 꽃처럼 만개한 시간까지 두 사람이 함께 써 내려간 봄날의 장면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고3 여름방학, 자율학습을 위해 시골 학교 도서관을 찾은 연태서는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모은아에게 시선을 떼지 못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