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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위로 8강에 올랐다.북한은 지난 9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북한, 여자 아시안컵서 중국에 역전패…8강서 개최국 호주 상대
중국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위로 8강에 올랐다.북한은 지난 9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졌다.이날 패배로 북한(승점 6)은 중국(승점 9)에 밀려 B조 2위로 8강에 진출, 오는 13일 오후 7시 A조 2위인 개최국 호주와 준결승행을 다툰다.‘승점 7’의 호주(골 득실 5)는 같은 승점의 한국(골 득실 6) 골 득실 차이로 2위에 그쳤다.북한은 지난 3일 우즈베키스탄(3-0 승), 5일 방글라데시(5-0 승)를 완파하고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그러나 중국전에선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키지 못한 채 무릎 꿇었다.북한 여자 축구는 남자 축구와 달리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두각을 드러냈다.여자 아시안컵에선 2001년, 2003년, 2008년, 아시안게임에선 2002년, 2006년, 2014년 각각 세 차례 정상을 밟았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