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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8강에 오른 야구 대표팀이 포상금과 FA 포인트 등 두둑한 보너스도 받는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0시 일본 도쿄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직항 전세기에 오른‘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
17년 만에 8강에 오른 야구 대표팀이 포상금과 FA 포인트 등 두둑한 보너스도 받는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0시 일본 도쿄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직항 전세기에 오른다. 이 전세기는 WBC 조직위원회가 제공하는 것으로, 모든 좌석이 비즈니스석으로 개조된 특별 항공기다.한국은 지난 9일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1라운드 최종 2승2패로 호주, 대만과 동률을 이뤘는데, 아웃카운트 당 실점률(0.123)에서 호주, 대만(이상 0.130)을 따돌려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8강에 오른 한국은 이미 금전적인 보상도 확보했다. WBC는 1라운드 참가 팀에게 기본 수당 75만 달러(약 11억 원)를 지급하고, 8강에 진출하면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 원)를 더 준다.한국은 이미 총 175만 달러(25억 7000만 원)를 확보했고, 이 중 선수들이 가져가는 몫이 절반이다. 여기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강 진출 시 포상금 4억 원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