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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착용한 드레스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뽑혔다.10일(한국 시간) ISU가 발표한 2026 ISU 피겨피겨 이해인 프리스케이팅 드레스, ISU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착용한 드레스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뽑혔다.10일(한국 시간) ISU가 발표한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16명 중 이해인이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이해인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 미국 디자이너 리사 맥키넌이 제작한 검은색 드레스를 착용했다.해당 의상은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동계올림픽 최고의 의상 2위에 오르기도 했다.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을 받았고,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더해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를 기록했다.한편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는 백플립을 선보여 스타덤에 오른 일리아 말리닌(미국)을 비롯해 남자 싱글 금메달 미카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 여자 싱글 은메달 사카모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