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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고 제안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에 동참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결을 끊었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우 의우 의장 “野, 개헌 동참해 尹·불법계엄 단절 보여달라”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고 제안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에 동참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결을 끊었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우 의장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국민의힘이 이럴 때야말로 다시는 불법 비상계엄을 하지 못하게 하는 개헌에 동참함으로써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결을) 진짜 끊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본인들의 미래를 위해서 또 우리 국민들 통합을 위해서도 훨씬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계엄 사전 승인 및 헌법 전문의 5·18 정신 등 내용이 담긴 개헌을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여야에 오는 17일까지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는데 국민의힘은 “선거용 개헌 정치”라며 반대 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에 우 의장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봐도 다 비상계엄은 잘못됐다고 이야기한다”며 “(국민의힘이) 불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