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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을 도로 위에 입혀 안전하고 막힘없는 광명을 만들겠습니다.”11일 오후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 대해 박승원 경기 광“AI가 사고 막고, 신호등이 길 터준다”…박승원의 ‘3단계 교통 혁명’
“첨단 기술을 도로 위에 입혀 안전하고 막힘없는 광명을 만들겠습니다.”11일 오후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 대해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의 목소리에는 확신에 차 있었다. 박 시장은 “단순한 기술 도입 선언을 넘어, 오늘이 향후 10년간 광명의 지도를 바꿀 ‘교통 대개조’의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36년까지 3단계에 걸친 정밀한 로드맵을 가동한다. ● ‘자율주행 셔틀’이 달린다박 시장이 그리는 ‘스마트 교통 도시’는 자동차와 도로 시설에 전자·통신 기술을 접목한 ‘생각하는 도로’다. 1단계(2027~2029) 사업의 핵심은 AI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다. 인공지능(AI)가 교통 사각지대를 24시간 감시하며 사고 징후를 사전에 포착한다. 어린이보호구역과 어르신 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밀집 지역에 이 시스템을 먼저 도입해 사고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다는 전략이다.2단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