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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배터리 2026이 막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 부스는 개막 첫날부터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약 540㎡ 규모의 공간은 △에너지 인프라 △모빌리티 △로보인터배터리로 본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셀 공급사에서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배터리 2026이 막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 부스는 개막 첫날부터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약 540㎡ 규모의 공간은 △에너지 인프라 △모빌리티 △로보틱스·드론 △미래 기술 등 5개 존으로 나뉘어 배터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보였다.‘Original Innovator, Creating the Future of Energy(에너지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 선도 기업).’ 부스 입구에 내걸린 이 문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이번 전시에서 전하는 메시지다. 전기차 배터리 기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드론 등으로 확장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이다.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하다… “공간 효율·고출력·안전성”부스 한가운데 마련된 데이터센터 존은 이번 전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가장 강조한 장면 가운데 하나였다. 서버 랙 형태로 구성된 배터리 시스템은 실제 데이터센터 구조를 연상시키는 전시였다. 관람객들의 발길도 이곳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