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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군단’ 도미니카공화국이 류지현호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상대로 결정됐다.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조별‘홈런 공장’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꺾고 D조 1위…한국과 8강 맞대결[2026 WBC]
‘초호화 군단’ 도미니카공화국이 류지현호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상대로 결정됐다.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꺾었다. 조별리그를 4전 전승으로 마친 도미니카공화국은 D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C조 2위를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전 7시30분 D조 1위 도미니카공화국과 준결승 진출을 두고 겨룬다.이날 도미니카공화국에 잡혀 조별리그 3승 1패를 기록한 베네수엘라는 D조 2위가 돼 오는 15일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맞붙는다.도미니카공화국은 2013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야구 강국이다.비록 직전 2023 WBC에선 1라운드 탈락 굴욕을 맛봤으나, 올해 메이저리그(MLB) 스타들로 초호화 선수단을 꾸려 10년 만의 WBC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후안 소토(뉴욕 메츠)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