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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독과점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가격 인상 이제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물가로 악명 높은 대한민국”이李 “부당한 가격 인상, 공정위·국세청 통해 감시·제재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독과점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가격 인상 이제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물가로 악명 높은 대한민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라면, 식용유 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 기사를 같이 올렸다. 이 대통령은 “상품 가격 인하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철저한 시장 감시와 물가 관리로 국민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스스로 가격을 정상화하는 기업들을 제외하고, 부당한 담합이나 시장지배력 남용 등 부당 행위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나 국세청 수사 기관들이 철저히 감시 조사 제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오뚜기, 삼양식품 등은 라면, 식용유 가격을 내리고 해태제과도 자사 제품 가격을 5% 안팎 내리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식용유와 라면 업체들이 다음 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두 자릿수 수준까지 인하하기로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위기 극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