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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에서는 이번 주 한 매수인이 전용면적 84m²를 23억3000만 원에 매매 약정을 체결하고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0월 최고가인 26억 원에 거래된 이후 24억9000강동구도 꺾였다, 강남 집값 하락세 인근 확산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에서는 이번 주 한 매수인이 전용면적 84m²를 23억3000만 원에 매매 약정을 체결하고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0월 최고가인 26억 원에 거래된 이후 24억9000만∼25억4000만 원 선에서 거래되다가 23억 원대까지 떨어졌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2월 말부터 최고가 대비 3억∼4억 원 낮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며 “저렴하게 나온 다주택자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서울 강남 3구(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와 용산구에 이어 강동구도 아파트 가격이 하락으로 전환했다. 강남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인접 지역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강남 3구는 하락폭을 더 키우며 가격을 낮춘 거래가 이어졌다.● 강남 3구·용산구 3주 연속 하락, 강동구 하락 전환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9일 조사)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는 전주(0.02%)보다 0.01% 내리며 하락 전환했다. 강동구 아파트 가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