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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과정에서 다리는 물론 얼굴에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을 공개美국방 “모즈타바 얼굴 부상…흉터 남았을 가능성”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과정에서 다리는 물론 얼굴에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헤그세스 장관은 13일(현지 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미 합참의장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부상을 입었고 얼굴에 흉터가 남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모즈타바는 12일 첫 공개 성명을 내놓았지만 자필 사인, 음성만 공개했을 뿐 얼굴을 전혀 드러내지 않아 부상 정도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켰다.헤그세스 장관은 “머지않아 이란의 모든 방위산업체가 파괴될 것”이라며 이란의 군사 시설에 대한 대규모 타격을 예고했다. 또 “금요일(13일)은 미국이 지금까지 감행한 이란 공습 중 가장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며 강도높은 공습을 예고했다. 케인 의장 또한 “작전 지역 전역에 걸쳐 가장 강력한 화력을 퍼붓는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