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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3분 이내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회 최고 기록을 깨고 싶다.” 에티오피아의 마라톤 스타 시사이 렘마 카사예(36)는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에티오피아 카사예 “2시간3분 통과해 대회 최고기록 깬다”
“2시간3분 이내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회 최고 기록을 깨고 싶다.” 에티오피아의 마라톤 스타 시사이 렘마 카사예(36)는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해외 초청 선수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마라톤 강국’ 에티오피아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다가 부상으로 한 차례 날개가 꺾였던 카사예는 15일 오전 7시 30분 출발 총성을 울리는 올해 서울마라톤 국제 부문 남자부에서 재기를 노린다. 카사예는 2023 발렌시아 마라톤 우승 당시 2시간1분48초에 골인했다. 개인 최고 기록이자 역대 남자 마라톤을 통틀어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2022년 서울마라톤에서 모시네트 게레메우 바이(34·에티오피아)가 작성한 대회 최고 기록 2시간4분43초보다 2분55초가 빠르다. 바이의 기록은 국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를 통틀어 최고 기록이다. 해발 3000m 고지대인 에티오피아 체키에서 태어난 카사예는 하루 14시간씩 부모님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