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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가격 상한제 시행 이틀째인 1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며 1800원대에 안착한 모습이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최고가격제 이튿날 경유 21원↓…휘발유 전국 평균 1850원 밑으로
석유 가격 상한제 시행 이틀째인 1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며 1800원대에 안착한 모습이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ℓ)당 1847.73원으로 전날 대비 16.34원 하락했다. 서울 평균 가격은 1870.66원으로 전날보다 16.99원 떨어졌다.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은 ℓ당 1851.85원, 서울 평균 가격은 1871.14원이었다.경유는 ℓ당 20원 이상씩 하락하면서 휘발유와의 가격 격차가 축소하고 있다.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1850.83원으로 전날 대비 21.84원 줄었다. 서울 주유소 평균은 1858.48원으로 전일 대비 20.86원 하락했다.경유 역시 휘발유와 마찬가지로 오후에 하락폭이 커졌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1856.09원이었고 서울 평균 가격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