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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봄배구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우리카드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봄배구 가능성 살린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원정길 더 많이 오를 것”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봄배구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우리카드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5-22 26-24 21-25 23-25 15-8) 승리를 거뒀다.올 시즌 유독 홈에서 약했던(7승 10패) 우리카드는 홈 팬들 앞에서 치르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밝게 웃었다.물론 아쉬움도 있다.1, 2세트를 먼저 따내 승점 3을 가져올 수 있었던 우리카드는 3, 4세트를 비교적 쉽게 내주며 경기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박철우 감독대행 역시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이날 경기 후 박 감독대행은 “선수들은 열심히 잘해줬다”면서 “다만 하나 아쉬운 것은 판독이나 경기가 조금 어렵게 흘러갈 때 선수들이 너무 흥분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본인들의 리듬을 잃었던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선수들이 침착하게 리듬을 다시 찾게 하기 위해 교체도 많이 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