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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최고 부호에 이름을 올린 일론 머크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이 10일(현지 시간) 공개됐다. 억만장자의 집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박하다는 평가가 나온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최고 부호에 이름을 올린 일론 머크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이 10일(현지 시간) 공개됐다. 억만장자의 집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박하다는 평가가 나온다.테슬라·스페이스X 관련 소식통으로 알려진 해외 블로거 디마 제뉴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텍사스주 보카치카 스타베이스에 있는 머스크의 주거지 내부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화려한 물건은 없고, 오직 생활에 필수적인 것들만 있다”고 덧붙였다.사진을 보면 집은 거실과 주방이 이어진 개방형 구조로, 흰색 수납장과 스테인리스 냉장고 등이 배치돼 있다. 거실 중앙 탁자에는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상징하는 듯한 로켓 모양 조형물과 책 몇 권, 일본도(카타나)가 올려져 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계 1위 부자의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머스크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는 엑스에 제뉴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집 내부를 자세히 설명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