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김어준 씨 유튜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손절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김 씨에 대한 대응이나 조치에 대해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손절론’ 확산속 김어준 두고 與지도부-친명 갈등 격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김어준 씨 유튜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손절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김 씨에 대한 대응이나 조치에 대해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당 차원에서 김 씨에 대한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청와대에서도 김 씨 방송에 대한 법적 조치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당 지도부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 당내 일각에선 정청래 대표와 김 씨의 친분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불거진 당내 갈등의 불씨가 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與 지도부, 金 조치 두고 “신중 접근”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15일 기자들과 만나 김 씨와 관련한 당의 추가 조치나 대응에 대해 “민주파출소, 국민소통위원회, 법률위원회 중심으로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사 관련 조치는 굉장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이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부분이어서 당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