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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김효주에게 더 이상의 시련은 없다. 깊은 부진에 빠졌던 김효주는 지난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더니 이제 세계 정상의 자리를 본격적으로 노린다.김효주는 23일(한국완벽하게 슬럼프 떨친 김효주…올 시즌 상승세는 어디까지 갈까
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김효주에게 더 이상의 시련은 없다. 깊은 부진에 빠졌던 김효주는 지난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더니 이제 세계 정상의 자리를 본격적으로 노린다.김효주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그는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파죽의 기세를 달리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LPGA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루키의 탄생을 화려하게 알렸던 김효주는 다사다난했던 11년을 보낸 후 다시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LPGA 투어 통산 8번째 타이틀이자 한미 통산 22번째 정상이다. LPGA에서 통산 6승을 달리던 김효주는 미국 데뷔 10년 차였던 지난 2024년 골프 인생에서 가장 힘든 1년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