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에 5-2로 이겼다.이틀 연속 LG를 잡은‘안치홍 1홈런 4타점’ 키움, LG 잡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에 5-2로 이겼다.이틀 연속 LG를 잡은 키움은 5승1무6패로 시범경기를 마쳤다.‘3선발’로 낙점된 네이선 와일스는 5이닝 4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지난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의 3이닝 4실점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2번 지명타자로 나선 안치홍은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지난해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안치홍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341(41타수 14안타) 2홈런 10타점 7득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트렌턴 브룩스와 김건희, 이형종도 나란히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며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렸다.지난 9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호주전에서 팔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