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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의료재단은 90여 명 규모 전문 의료진을 중심으로 이상 소견 발견부터 전문적인 판단과 진료에 이르기까지 영상, 병리, 진단검사 의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최고 수준 건강검진 체계를 구하나로 의료재단, 90명 규모 전문 의료진 건강검진 운영… “‘진단 역량’ 기반 검진 신뢰↑”
하나로 의료재단은 90여 명 규모 전문 의료진을 중심으로 이상 소견 발견부터 전문적인 판단과 진료에 이르기까지 영상, 병리, 진단검사 의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최고 수준 건강검진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영상의학 분야는 진단 역량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영역으로 알려졌다. CT와 MRI 등 정밀 영상검사는 작은 병변(질병으로 생긴 육체적, 생리적 변화)의 존재와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특히 판독자의 경험과 세부 전공이 판독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하나로 의료재단의 경우 건강검진에서 촬영된 다양한 영상 검사를 체계적으로 판독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영상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하나로리더스 원격판독센터’를 통해 외부 의료기관에서 촬영한 의료영상에 대한 원격 판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연간 약 100만 건 넘는 수탁 판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 전문의 이종두 센터장이 이끄는 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