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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로 시작해 ‘에이전트 OS’로 진화 중인 노션(Notion)이 올해 하반기 한국 시장에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도입한다.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투입하려는 엔터프라이즈(기업용) 고객노션, 협업툴 넘어 ‘에이전트 OS’ 시대 그린다
협업툴로 시작해 ‘에이전트 OS’로 진화 중인 노션(Notion)이 올해 하반기 한국 시장에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도입한다.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투입하려는 엔터프라이즈(기업용) 고객의 필수 전제 조건인 데이터 보안 및 규제 준수를 보장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노션은 한때 메모·노트 앱으로 인식됐지만, 현재 노션이 스스로를 소개하는 방식은 달라졌다. 박대성 노션 한국지사장은 “이제 기업들이 노션을 단순한 협업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OS(운영체제)’로 보고 선택한다”고 강조했다. 문서와 프로젝트, 일정과 이메일을 한 곳에 모으고, 그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노션 커스텀 에이전트, 보조에서 동료로노션은 지난 2월 일정과 조건에 따라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실행하는 AI 어시스턴트 ‘커스텀 에이전트(Custom Agents)’를 출시해 퍼블릭 베타로 제공하고 있다. 커스텀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매번 지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