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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는 최근 현대적 선박 디자인의 조형미와 소재를 투영한 맞춤형 모델 컬리넌 요팅(Cullinan Yachting)을 선보였다. 이번 신작은 해양 문화의 정체성을 자동차라는 공간에 이식한 것이부호들의 요트문화를 자동차 안으로… 롤스로이스, ‘컬리넌 요팅’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최근 현대적 선박 디자인의 조형미와 소재를 투영한 맞춤형 모델 컬리넌 요팅(Cullinan Yachting)을 선보였다. 이번 신작은 해양 문화의 정체성을 자동차라는 공간에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컬렉션은 방위의 사방을 주제로 제작된 총 4대의 차량으로 이뤄졌다. 선박 갑판용 티크 목재와 수공예 페시아, 지중해의 대기 흐름을 묘사한 천장 조명, 그리고 각기 다른 해역의 분위기를 담은 외장 색상을 통해 주제 의식을 선명하게 드러냈다.마티나 스타크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디자인 총괄은 요트 문화와 브랜드 간의 역사적 유대감을 강조하며, 바다의 세밀한 요소들을 통해 컬리넌 특유의 탐험 정신을 시각화했다고 설명했다.실내 공간은 항해의 여정을 시각적 장치로 풀어냈다. 전면 페시아와 좌석 등받이의 테이블에는 부속선이 물결을 가르며 나아가는 형상이 수기로 도색됐다. 파랑의 방향은 각 차량의 테마인 동서남북 방위에 맞춰 설계됐으며,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에어브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