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챔피언결정전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은 3시간35분 혈투 끝에 ‘리버스 스윕’ 승리를 거두며 우리카드의 상승세를 차단했다.현대캐피탈현대캐피탈, 챔프전 향한 85% 확률 잡았다…우리카드에 대역전승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챔피언결정전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은 3시간35분 혈투 끝에 ‘리버스 스윕’ 승리를 거두며 우리카드의 상승세를 차단했다.현대캐피탈은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1차전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세트 점수 3-2(23-25 21-25 25-18 25-22 15-13) 대역전극을 작성했다.정규리그 2위를 달성, PO에 선착했던 현대캐피탈은 무서운 기세로 올라오는 우리카드의 기세를 잠재우고 챔프전 진출을 둔 85%의 확률을 잡았다.역대 20차례 열린 V-리그 남자부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확률은 85%(17회)다.1, 2세트 잠잠하던 주장 허수봉이 살아나며 현대캐피탈은 승리를 따냈다. 이날 허수봉은 3세트 9득점을 폭발하며 역전의 서막을 알렸다.에이스 레오는 21득점을, 신호진도 10점을 올리며 현대캐피탈의 삼각편대가 모두 힘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