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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오는 2028년까지 이미 주문 물량이 꽉 찼다는 분석이 나왔다.그 동안 글로벌 빅테크들은 TSMC와 반도체 생산 협력“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오는 2028년까지 이미 주문 물량이 꽉 찼다는 분석이 나왔다.그 동안 글로벌 빅테크들은 TSMC와 반도체 생산 협력을 해왔는데, TSMC의 생산 여력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올해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에 빅테크들의 주문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28일 대만 현지 매체 및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최근 급증한 AI 반도체 수요에 따라 2028년까지 모든 주문 예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완판 상태에 이른 것이다.TSMC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 곳곳에서 공장을 짓고 있지만, 빅테크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특히 AI 반도체에 필요한 2나노 공정은 생산능력(캐파)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만 경제일보는 “2나노 생산능력은 심각한 부족 상태에 이르렀다”며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도 충분한 물량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2030년 양산 목표를 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