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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으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가겠다”거나 “회사가 정해준 대로 따르겠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소극적인 태도가 자신의연봉 협상, 올해는 더 받고 싶다면? ‘이 말’ 해보세요 [알쓸톡]
경기 불황으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가겠다”거나 “회사가 정해준 대로 따르겠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소극적인 태도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한다. 직장 내 역할을 인정받고 정당한 보수를 받으려면 ‘능동적인 자기 어필’이 중요하다는 조언이다.24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최근 노동시장에서는 안정성에 대한 선호가 강해지며 자발적 퇴사율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조건이 어떻든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런 태도가 오히려 자신의 가치를 낮출 수 있다고 지적한다. 협상 과정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할수록 연봉과 조건 모두 불리하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을까요?”임원급 협상 코치인 제이콥 워릭은 “상황이 어려우니 무조건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은 스스로의 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