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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 스페인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일조한 와이너리로, 1870년 설립된 유서 깊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미레이아 토레스 대표가 최근 한국버려진 고대 품종의 부활…스페인 와인 명가가 빚은 블렌딩의 예술
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 스페인 와인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일조한 와이너리로, 1870년 설립된 유서 깊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미레이아 토레스 대표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프랑스 와인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스페인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나아가 와인 산업이 추구할 방향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다.“스페인 와인은 프랑스, 미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측면이 있지만 한 번 경험해보면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토레스 대표는 19일 서울 용산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페인 와인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가진 경험과 가치를 한국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했다.토레스 측은 올해부터 한국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과 손잡고 한국 시장에 토레스의 우수함을 제대로 알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토레스 대표가 한국을 직접 찾은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그는 “우리는 효소, 포도밭 등에 변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