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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인공지능(AI)을 대학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접목하며 지역 대학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부가 선정한 1기 글로컬대학으로서 교육 현장·학사 행정·AI 교육혁신 연합체 ‘KELI’로 글로벌 확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인공지능(AI)을 대학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접목하며 지역 대학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부가 선정한 1기 글로컬대학으로서 교육 현장·학사 행정·진로 지원·대학 간 협력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한림대의 AI 캠퍼스 전략은 단지 기술 도입이 아닌 대학 시스템 자체의 전환을 지향한다. 이러한 전면적 캠퍼스 혁신의 중심에는 3대 융합연구원 체제가 자리하고 있다. 한림대는 기존의 학과 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전공과 조직의 경계를 허물고 교육·연구·운영을 연계하는 ‘해체의 혁신’을 단행 중이다. AI융합연구원은 대학 자체 데이터에 최적화된 대형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맞춤형 AI 튜터와 행정 자동화 AI 조교를 전면 도입해 교육의 패러다임을 데이터 기반의 초개별화 학습으로 전환하고 있다. 의료·바이오융합연구원은 의과대·간호대·자연과학대학을 연계하는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의 총괄 허브로서 임상 데이터 활용 실습 중심의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및 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