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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표준치료로 도세탁셀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에 반응을 보이는 환자는 10% 이내에 불과하다. 국내 연구진이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전이성 폐암에 ‘이 항암제’ 썼더니…“사망 위험 절반 뚝”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표준치료로 도세탁셀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에 반응을 보이는 환자는 10% 이내에 불과하다. 국내 연구진이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임상 연구 결과를 내놨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 연구팀은 기존 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CTLA-4 항체 ‘고티스토바트’(Gotistobart)의 치료 효과를 분석한 결과, 기존 표준치료인 도세탁셀 대비 생존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편평 비소세포폐암은 폐의 기관지 표면을 이루는 편평상피세포에서 발생한다. 표적치료가 가능한 돌연변이 발생 빈도가 낮아 표적치료제보다 면역항암제 중심 치료를 진행한다. 다른 장기까지 암이 퍼진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은 면역항암제 중심 1차 치료를 하지만 질병이 계속 진행되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현재 표준치료로 사용하는 도세탁셀의 치료 성적은 중앙생존기간 8~10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