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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 10명의 주거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자신의 부동산 매매로 생기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겠“직원 100명 주거비 지원” 만우절 공약, 10%는 진짜였다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 10명의 주거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자신의 부동산 매매로 생기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도 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본인의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하고,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치 월세와 대출금 이자 지원을 약속했다.이 대표의 이 같은 선언은 전날 만우절 이벤트에서 처음 언급되면서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사내 커뮤니티를 통해 “개인 명의로 소유한 거주중인 집을 팔겠다”며 “그 차익으로 토스팀 100명의 월세 또는 (주택담보대출) 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해당 게시글에서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100명을 선정하고, 뽑히면 자가 부동산을 소유하게 될 때까지 매달 내는 월세나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 같은 파격 제안은 만우절 농담으로 여겨질 뻔 했으나, 이 대표는 지원 규모를 10명 및 1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