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3월 A매치 당시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카스트로프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홍명보호 부상 낙마’ 카스트로프, 복귀 후 분데스리가 첫 도움
3월 A매치 당시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카스트로프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 중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3-4-2-1 포메이션 아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0-0 균형이 유지되던 전반 16분 왼쪽 측면으로 돌파한 뒤 크로스해 바엘 모히야의 선제골을 도왔다.지난해 여름 묀헨글라트바흐에 입단한 뒤 기록한 독일 분데스리가 첫 도움이다.또한 27라운드 쾰른전 멀티골에 이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이자, 올 시즌 4번째 공격포인트(3골 1도움)이다.카스트로프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소집되기 직전 오른쪽 발목 염좌를 입었었고, 치료와 훈련을 반복했지만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운 상태였다.결국 카스트로프는 3월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결장한 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