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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35·쿠바)라는 특급 에너지원이 있기에 GS칼텍스의 불꽃은 꺼질 줄 몰랐다. GS칼텍스가 ‘봄 배구’ 6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고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에 올랐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쿠바 특급’ 실바 104점 괴력… GS칼텍스, 봄배구 6연승 우승
실바(35·쿠바)라는 특급 에너지원이 있기에 GS칼텍스의 불꽃은 꺼질 줄 몰랐다. GS칼텍스가 ‘봄 배구’ 6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고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에 올랐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는 5일 안방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1위)와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세 번째 경기를 치러 3-1(25-15, 19-25, 25-20, 25-20) 승리를 거뒀다. 그러면서 챔프전 전적 3전 전승으로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여자부는 제도 도입(2021∼2022시즌) 이후 처음으로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렀다. 프로배구에서는 정규시즌 3, 4위 사이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만 단판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전에는 여자부에서 이 조건을 만족한 경우가 없었다. 당연히 이번 시즌 GS칼텍스가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정상을 차지한 첫 번째 팀이다. 다만 정규시즌 3위가 챔피언에 등극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