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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롯데를 6연패에 몰아넣으며 프로야구 단독 선두가 됐다. SSG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안방 팀 롯데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일 문학 키움전을 포함해 최근 4연승을 기록한 SSG는 시즌 전적 7승4연승 SSG, 1018일만에 단독 선두
SSG가 롯데를 6연패에 몰아넣으며 프로야구 단독 선두가 됐다. SSG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안방 팀 롯데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일 문학 키움전을 포함해 최근 4연승을 기록한 SSG는 시즌 전적 7승 1패(승률 0.875)가 되면서 전날까지 공동 1위였던 NC(6승 2패·승률 0.750)마저 제쳤다. NC는 이날 광주 방문경기에서 KIA에 0-3으로 패해 5연승 행진이 끊겼다. SSG가 5경기 이상 치른 시점에 단독 1위 자리에 오른 건 2023년 6월 25일 이후 1018일 만이다.이숭용 SSG 감독은 “야수들의 탄탄한 수비력과 불펜진의 완벽한 호투가 어우러져 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결국 필요한 점수를 뽑아낸 타자들의 끈질김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롯데는 개막 2연승 후 6연패에 빠지면서 키움, KIA와 함께 공동 최하위(8위)가 됐다. 롯데가 현재까지 당한 6패 중 5패가 역전패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원중(33)이 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