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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가 대회 중반 흔들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김효주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한국 선수 톱10 진입 실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가 대회 중반 흔들리며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김효주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를 작성한 김효주는 공동 13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앞서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빠르게 2승을 적립한 김효주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첫 투어 3연승에 도전했다.한국 선수의 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은 2013년 ‘골프 여제’ 박인비 이후 13년 만이었다.김효주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달리며 3연승을 정조준했으나, 그는 3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잃으며 순위가 크게 떨어지고 말았다.우승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로런 코글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