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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일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로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기호 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와민주당 충남지사 지선 경선, 박수현·양승조 후보 결선행
더불어민주당이 6일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로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기호 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와 같이 본경선 개표 결과를 공개했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탈락했다. 충남 공주 출생의 박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박종준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했다.문재인 정부 초대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최근까지는 민주당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양 전 지사는 충남 천안 출생이다. 사법고시 37회(연수원 37기) 출신으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열린우리당(현 민주당) 후보로 17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국회에 입성했다.이후 4선 의원 출신으로 충남지사를 역임한 바 있다.두 후보를 대상으로 한 결선 투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