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를 위기에서 구출할 에이스가 돌아온다. 안우진이 약 2년 반 만에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7일 “안우진이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키움 안우진, ‘에이스의 귀환’…12일 롯데전 선발 복귀 예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를 위기에서 구출할 에이스가 돌아온다. 안우진이 약 2년 반 만에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7일 “안우진이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안우진은 이번 주 퓨처스(2군)리그에서 한 차례 재활 불펜을 진행한 뒤, 큰 이상이 없으면 1군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안우진의 키움 선발 등판은 2023년 8월31일 SSG 랜더스전 이후 955일 만이다.2018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1차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우진은 2023년 9월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 복무와 재활을 병행했다.그는 지난해 소집해제와 동시에 복귀를 타진했으나, 8월 퓨처스팀 자체 청백전 이후 추가 훈련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치며 또 한 번의 수술과 재활을 겪어야 했다.당초 올 시즌 후반기 복귀가 예상됐으나, 안우진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이달 다시 1군 마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