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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24년 만에 2연패를 달성했다.대기록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골프는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스포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24년 만에 2연패를 달성했다.대기록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스포츠인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매킬로이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그는 3라운드부터 맹추격을 시작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11언더파 277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으로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매킬로이는 대회 2연패에도 성공했다.매킬로이는 “작년에는 마스터스 우승과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동시에 노리다 보니 대회 우승이 정말 어렵다고 느꼈다. 그리고 올해는 그냥 마스터스 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