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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앞장선다.LA‘MLS 첫 휴식’ 손흥민, 챔피언스컵 2경기 연속골 도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앞장선다.LAFC는 오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대회 8강 원정 2차전을 치른다.지난 8일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LAFC는 2점 차 이내면 패배해도 다음 라운드에 오를 수 있다.원정 다득점이 적용돼 2차전까지 합계 스코어 4-4 동률이 돼도, 4강 진출권은 LAFC에 주어진다.다만 방심은 금물이다.원정지인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이 해발 2130m의 고지대로, 원정팀들의 무덤으로 평가된다.또 LAFC가 12일 2026 MLS 7라운드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해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점도 변수다.올해 공식전 11경기 무패를 달렸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14위에 머물며 최다 실점을 하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