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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 머물러 있는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하며 거리를 좁히는 중이다.최형우는 지난 12일손아섭, 길어지는 2군 생활…최형우, 통산 안타 1위 가시권
2군에 머물러 있는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하며 거리를 좁히는 중이다.최형우는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6회말 2사 2루에서 좌익수 방면으로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개인 통산 2599번째 안타를 친 최형우는 앞으로 안타 한 개를 추가하면 역대 두 번째 2600안타 고지를 밟는다.지난해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는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가 제안한 1+1년 계약을 뒤로 하고, ‘친정팀’ 삼성과 2년 총액 26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지금까지 이 계약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리그 타자 최고령 출전 기록을 갈아치운 최형우는 13경기에서 타율 0.277(47타수 13안타) 4홈런 12타점 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60으로 활약했다. 홈런 공동 선두, 타점 공동 4위로 여전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