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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출신의 골퍼 로리 매킬로이가 작년 커리어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마스터스에서 2연속 우승하며 ‘살아있는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매킬로이는 10년 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 갈증에 시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북아일랜드 출신의 골퍼 로리 매킬로이가 작년 커리어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마스터스에서 2연속 우승하며 ‘살아있는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매킬로이는 10년 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 갈증에 시달리다 지난해 4월 ‘명인열전’을 제패하며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6번째 선수가 됐다. 그와 메이저 타이틀 수(6개)는 같지만 US오픈 우승컵이 없는 필 미컬슨도 해내지 못한 위업이다.30대 중반에 역사를 쓴 그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식단과 운동 루틴을 대폭 바꿨다. 그 중심에는 단백질 섭취 증가가 있다.매킬로이는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과 인터뷰에서 “체중 1파운드(약 0.45kg)당 1g의 단백질을 섭취했다”며 “지금도 하루 약 170g의 단백질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체중 기준으로 환산하면 1kg당 2g이 넘는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0.8g/kg 정도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라도 1.2~1.6g/kg이면 충분하다는 것이 많은 전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