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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는 데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도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는 데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나는 그들을 위해서 그리고 전 세계를 위해서 이 일(호르무즈 해협 봉쇄)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올렸다. 이어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몇 주 후 내가 그곳(중국)에 가면 시진핑 (국가)주석이 나를 크게, 뜨겁게 껴안을 것”이라고 했다. 최근 미국 주요 언론들은 중국의 이란에 대한 지대공 미사일 등 무기 지원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다음 달 14~15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이란 지원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도 제기됐었다.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방송된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것에 대해 중국에서 반발은 없었나’라는 사회자 질문에 “전혀 없었다. 하나도 없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