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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 12개 사 대표와 인천공항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로국토부 장관, 국적항공사와 비공개 간담회…유류할증료 대응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 12개 사 대표와 인천공항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로 어려움에 처한 항공업계 위기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16일 국토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직무대행과 국적 항공사 12개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갖는다.국토부는 이번 간담회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항공유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유류할증료도 인상돼 여행객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에 대비해 항공업계의 어려움을 듣는 자리라고 설명했다.중동발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5월 미국 노선 항공편 유류할증료도 5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공지한다.대형항공사(FSC)들의 유류할증료가 확정되면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순차적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