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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 자본시장은 유례없는 대변혁을 겪고 있다. 저축과 부동산으로 자산 형성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전문적인 자산관리에이지혜 에임 대표 “상위 1% 자산관리 노하우 공유…에임 2.0으로 금융의 민주화 확장”
최근 대한민국 자본시장은 유례없는 대변혁을 겪고 있다. 저축과 부동산으로 자산 형성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전문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갈증이 늘고 있는 것.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하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시장이 주목받는다. 그중에서도 AI 자산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임(AIM)’은 국내 핀테크 1세대를 이끌어온 혁신 기업으로, 월가 헤지펀드 퀀트 출신인 이지혜 대표가 ‘기술로 선진 금융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철학 아래 만든 곳이다. 에임은 세계 상위 1%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헤지펀드 자산관리 전략을 개인 소액 투자자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금융의 민주화를 목표한다. IT동아는 이지혜 대표를 만나 창업 10년을 넘긴 D2C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의 목표와 전략에 대해 물었다. 공학을 전공한 이지혜 대표는 금융권에 Read more











